작년에 이어 별별창작소의 2009년 한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홍감독이 24반무예라는 장르와 새로운 만남을 갖고
김대양 사부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똥자루 무용단 이성재 단장과
'플레이 아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다가
환경 아이템으로 빠져서 광대무용극을 만들게 되었구요.
샬은 간간히 홈페이지 작업을 했구
새로운 분야를 뚫으려고 노력중입니다.
1월~2월
3월
삼성 하계수련회를 준비하다가
하계수련회가 삼성 내부 문제로 무산.
시간적, 금전적 손해가 꽤 많았음.
4월
1월달부터 복지회관에서 장구 수업을 받은 샬.
댄우사에서 만난 소라양으로부터 홍감독 & 댄우사 식구들과 함께
설장구 수업을 받기 시작.
소라양 모임인 즐플과 전통연희축제 출품을 위한
유관순 작품을 만들다가 즐플의 사정에 의해 중단.
5월
6월
7~8월
8~10월
11~12월
1. 넌버벌 퍼포먼스 <비밥 코리아> 수정 작업
2. 24반무예예술단 별당 단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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