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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그림의 차이점은? 왼쪽의 그림은 방아쇠가 있는데 오른쪽의 그림에는 총에 방아쇠가 없다.


everyday Artday everyday eArthday! 展 -윤호섭-
@The Siuter Art ∞ Space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본 이 그림에 반해서
지난 7일 일요일 홍감독과 구기동에 있는 씨우터 아트에 갔다.
구기동은 생각보다 멀었다. 씨우터 아트에 도착하자마자
국민대 대학원 조교한테 전시회 작품을 하나씩 설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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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잼버리 포스터를 만들 당시 일본인 친구로 인하여 환경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셨다고.

설명을 듣다보니 작품의 대부분이 교수님의 경험과 기록에서 나온 것이 많았다.
잼버리 퍼스터도 그렇고, 전시에 나온 각종 물건들도 그렇고.
실생활에서 찾는 그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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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넘치시며 너무나도 바쁘신 분이다.

윤호섭 교수님은 현재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명예교수이자
그린디자인의 선두이자 인사동 티셔츠 할아버지로 유명하시다.
이미 연세가 66세. 우리 아빠보다 한살이 어리시다.
전에 인사동에서 뵈었을 때보다는 살이 좀 빠지신 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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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티셔츠에 식물성 염료로 그림을 그리시는 교수님


홍감독이 지금 만들고 있는 작품이 환경에 관한 것이기에
윤호섭 교수님과 인사를 나누고 작품에 대해 짧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홍감독이 지난 2003년 시립미술관에서
교수님께 싸인을 받은 적 있다고 하니
선생님께서 13일간  3만 2천명한테 싸인을 해 줬는데 그 뒤로 아직 한번도
본 적이 없으시다며 스캔해서 올려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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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사이트 http://www.greencanvas.com 에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홍감독이 쓴 글 보기

그리고 이런 답글을 받았다.

교수님이 주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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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로 만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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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 포스터


사진출처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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