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창작뮤지컬상 = 미녀는 괴로워
쇼노트 + CJ + KM컬쳐
▲최우수외국뮤지컬상 = 드림걸즈
OD뮤지컬컴퍼니 + CJ + 인터파크INT
▲최우수재공연상 = 대장금
PMC + MBC
▲소극장창작뮤지컬상 = 마이 스케어리 걸, 사춘기
뮤지컬 해븐 + 인터파크INT / (주)돌꽃컴퍼니
쇼노트 + CJ + KM컬쳐
▲최우수외국뮤지컬상 = 드림걸즈
OD뮤지컬컴퍼니 + CJ + 인터파크INT
▲최우수재공연상 = 대장금
PMC + MBC
▲소극장창작뮤지컬상 = 마이 스케어리 걸, 사춘기
뮤지컬 해븐 + 인터파크INT / (주)돌꽃컴퍼니
▲남우인기상 =승리
▲여우인기상 =옥주현
▲남우신인상 = 강태을(대장금, 돈 주앙)
PMC + MBC / ㈜엔디피케이 + 성남문화재단 + 성원아이컴
▲여우신인상 = 임혜영(마이페어레이디, 지킬앤하이드)
트라이프로 + OD뮤지컬컴퍼니 / OD뮤지컬컴퍼니 + CJ
▲남우조연상 = 최민철(드림걸즈)
OD뮤지컬컴퍼니 + CJ + 인터파크INT
▲여우조연상 = 정선아(드림걸즈)
OD뮤지컬컴퍼니 + CJ + 인터파크INT
▲남우주연상 =김진태(지붕 위의 바이올린)
뮤지컬 해븐 + CJ
▲여우주연상 =최성희(미녀는 괴로워)
쇼노트 + CJ + KM컬쳐
▲연출상 = 김동혁(미녀는 괴로워)
쇼노트 + CJ + KM컬쳐
▲작사작곡상 = 장유정/장소영(형제는 용감했다)
PMC
▲극본상 = 장유정(형제는 용감했다)
PMC
▲안무상 = 이란영(컴퍼니)
설앤컴퍼니 + CJ
▲무대미술상 = 채송화(미녀는 괴로워)
쇼노트 + CJ + KM컬쳐
▲조명음향상 = 김기영(내 마음의 풍금)
쇼틱+ PMC + 크레디아
▲음악감독상 = 김문정(내 마음의 풍금)
쇼틱+ PMC + 크레디아
▲여우인기상 =옥주현
▲남우신인상 = 강태을(대장금, 돈 주앙)
PMC + MBC / ㈜엔디피케이 + 성남문화재단 + 성원아이컴
▲여우신인상 = 임혜영(마이페어레이디, 지킬앤하이드)
트라이프로 + OD뮤지컬컴퍼니 / OD뮤지컬컴퍼니 + CJ
▲남우조연상 = 최민철(드림걸즈)
OD뮤지컬컴퍼니 + CJ + 인터파크INT
▲여우조연상 = 정선아(드림걸즈)
OD뮤지컬컴퍼니 + CJ + 인터파크INT
▲남우주연상 =김진태(지붕 위의 바이올린)
뮤지컬 해븐 + CJ
▲여우주연상 =최성희(미녀는 괴로워)
쇼노트 + CJ + KM컬쳐
▲연출상 = 김동혁(미녀는 괴로워)
쇼노트 + CJ + KM컬쳐
▲작사작곡상 = 장유정/장소영(형제는 용감했다)
PMC
▲극본상 = 장유정(형제는 용감했다)
PMC
▲안무상 = 이란영(컴퍼니)
설앤컴퍼니 + CJ
▲무대미술상 = 채송화(미녀는 괴로워)
쇼노트 + CJ + KM컬쳐
▲조명음향상 = 김기영(내 마음의 풍금)
쇼틱+ PMC + 크레디아
▲음악감독상 = 김문정(내 마음의 풍금)
쇼틱+ PMC + 크레디아
PMC 6개
쇼노트 4개
OD뮤지컬컴퍼니 4개
쇼틱 2개
쇼틱 2개
뮤지컬해븐 2개
CJ 9개
인터파크INT 4개
KM컬쳐 3개
유일하게 나름 저예산...(주)돌꽃컴퍼니
올해는 미녀는 괴로워(쇼노트)와 드림걸즈(오디), 그리고 형제는 용감했다(PMC) 이 3작품이 나눠가졌네요.
제작사는 신시뮤지컬이 부진. 설앤컴퍼니도 부진한 편, PMC가 제일 많이 웃네요.
여전히 오지랍 투자자 CJ와 이제 그들을 위협하는 제 2의 투자자 인터파크INT
대형 뮤지컬 제작사가 만든 거 말고 소형 제작사가 만든 저예산 작품들도
상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 쨍하고 해뜰날이 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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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더 뮤지컬 어워즈


비밀댓글 입니다
후후후...봤는데 나도 동감. 원래는 분리해서 상을 줘야겠지만 우리는 다 합해서 그 중 주는 거 같아요..웃기지-_-;; 그 공연의 무대는...사실 손발이 오그라들었지;; 난 솔직히 그 작품 남자주인공이 너무 못해서 짜증이....여주인공의 노랫빨로 그냥 참고 봤는데.. 매니아들은 싫어하는 작품이지만, 자세히 보면 일반 관객들은 노래잘하고, 마지막에 잘 놀아줘서 꽤 좋은 인상으로 집으로 돌아간 작품으로 보임.
시상식 방송을 뒤늦게 봤는데 누군가는 매끄럽게 진행됐다고 하는데
전 왜 그렇게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이 들던지요;; (왜? 왜였을까?! ;ㅁ
오만석 씨 단독진행인 거 보고 놀랬어요. 너무 부담이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던 거 같기도 하구요.
무대가 너무 횡~ 해서 축하공연 땐 좀 덤덤한 느낌이었네요.
그냥 전체적으로 그저그랬어요. 시상식인데 저에겐 왜 즐겁지가 않았던 걸까요;;
왜 그랬을까...?
난 시상식을 못 봐서 잘 모르겠지만;;;
혹 기대했던 건 누규?
비밀댓글 입니다
무비컬로는 내마음의 풍금이 제일 잘 나왔다고들 하는데 아직 보질 못해서 말하기가....보고 싶다 ㅠ_ㅠ